동학농민혁명 지도자 전봉준에 대한 국가 차원의 서훈 여부가 올해 다시 심사대에 오른다. 국가보훈부가 광복절 계기
공적심사 안건으로 부의하기로 하면서, 그동안 번번이 무산됐던 전봉준
서훈 논의가 새로운 전기를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
동학혁명기념관 이윤영 관장은 최근 국가보훈부에 전봉준에 대한 ‘동학혁명 항일구국운동 유공자 포상’을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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