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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사료

사람이 하늘이 되고 하늘이 사람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
梧下記聞 오하기문
  • 기사명
    宣撫使 甘結
  • 이미지
    prd_0001_174 ~ prd_0001_176 (174 ~ 176쪽) 이미지
  • 날짜
일러두기

宣撫使甘結各邑其文曰使今兼行宣撫務盡對揚之道前後 廟飭旣係鄭重今下 恩綸若是諄複只我頂天立地者其孰
不感頌而懺悔乎雖豚魚之冥不足動悟而惟彼東學之徒獨
何肚腸尙此跳踉砲馬之索金錢之討無處不到閭里間耕織
遂休道路上呼號相連邑報迭出民訴踵至抑或近民之官不
念除害恬然坐視而然歟其或宣布朝令不能到底民不洞知
而然歟大抵此徒皆以化育亦具彝性而旣有其道學之名則
道之非是姑此勿論亦一道家者流也焉有名以道而虐民害
民者乎反復思量必無是理且以釋兵歸化事聞有實陳於廵
營者而猶尙梗化無意解散者此毋乃今雖還家比鄰睢盱必
以匪類指目羞愧難堪依賴無計之故趑趄捿遑仍作徒黨者
也苟如是則安有改過遷善之人又安有先咷後笑之事乎此
則這這曉喩於大小民人等處如有歸化之人▣相勞▣務使 安其業樂其生歡如平居且其今日歸化慮有追究自懷疑懼
迍邅不退者似或有之而蓋朝家屢飭寔出於革面維新如傷
若保之德意豈或有罔民追究之理乎以此意家喩戶說俾各
解惑奠居之地雖以渠輩輪布文觀之稱道人而來侵者無圖
署標蹟則自洞中捉上本官杖囚懲勵云所謂圖署區別眞假
之蹟也本邑場內如有此等作弊之黨則設有圖署必是僞蹟
況其無者乎毋論有無自洞而聞官自官而報使以爲一新歸
化之地而如或拘於後弊匿不以聞及於別探則該洞任及首
刑吏斷當自使嚴勘惕念擧行將此甘辭揭付坊曲俾無一民
不知之弊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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