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原任大臣聯名箚子敢陳憂惋之忱亟降處分事入啓答曰省箚
俱悉卿等之懇究其跡論其罪宜有此論而向所以斟酌處分者卿等
老成之見亦宜諒會而不可遏者公議也加施圍籬之典卿等其諒之
仍令此批答遣史官傳諭
三司合啓答曰予於此罪人事非欲枉法自有參情而今其三司之論課日
爭執有以見公議之愈往愈沸圍籬安置
後又有煩聒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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