爲牒報事平昌郡居東徒吳德甫爲名漢去八月分稱以
布道多率匪類而來到本府連谷新里兩面等地侵虐平民
許多作梗不有餘地是如可及其討滅之時知機暗逃至於
失捕故捉來次移關于平昌郡已爲兩次尙此寂然是乎則同
吳漢捉送本府之意特爲發關該郡爲乎旀新里所在
吳哥畓廤二十餘斗落只付之本府砲廳以爲養砲之資
恐未知何如是乯喩緣由竝以牒報爲臥乎事
甲午十二月初二日牒 兼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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