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同日]
온양군수가, “이달 초 5일 술시에 순검(巡檢) 2명·통역관 2명 및 일본 병사 200명이 아산으로부터 온양에 와서 유숙하고, 당일 진시에 신창현으로 떠났습니다”하였다.
제(題): 감결의 지시에 의거하여 책으로 엮어 보고하고, 올린 물건이 없으면 보고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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